오픈마켓 수수료·마진 계산기: 목표 순마진으로 판매가 역산
공급가와 배송비를 입력하면 쿠팡·카카오 톡스토어·11번가·롯데온에서 목표 순마진을 남기는 최소 판매가와 정산액, 손익분기 가격을 한 번에 비교합니다. 수수료율은 칸에서 직접 바꿀 수 있고,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계산 방식
S = 공급처 배송비 − 고객 선결제 배송비 × (1 − 0.033) 목표 판매가 = 올림10( (공급가 + S) ÷ (1 − 목표마진 − 수수료율 − 광고비율 − 반품충당률) ) 하한 = 올림10( 공급가 ÷ (1 − 목표마진 − 수수료율 − 광고비율 − 반품충당률) ) 정산 예상액 = 목표 판매가 − 목표 판매가 × 수수료율 손익분기가 = 올림10( (공급가 + S) ÷ (1 − 수수료율 − 광고비율 − 반품충당률) )유도 과정과 상품 19,290개에 적용한 결과는 목표 판매가 산식에 정리했습니다. 고객 선결제 배송비의 3.3%는 배송비 결제 수수료로 가정한 값입니다. 목표 판매가는 위 두 값 중 큰 쪽을 씁니다. 하한은 고객이 배송비를 더 내서 S가 음수가 되는 경우 가격이 공급가 아래로 계산되지 않게 합니다.
기준값과 한계
- 수수료율 기본값은 쿠팡 10.9%, 카카오 톡스토어 6.6%(결제·주문관리 합산), 11번가·롯데온 15%입니다. 2026년 10월 직접 운영하는 계정의 가격 재계산에 쓴 보수적 기준값이며, 마켓 공식 카테고리별 요율표와 대조해 확정한 값이 아닙니다. 카테고리·프로모션에 따라 실제 요율은 다를 수 있으니 판매자센터에서 확인한 값으로 바꿔 입력하세요.
- 부가세(간이·일반과세), 쿠폰, 포인트, 입점·월 이용료, 소득세는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.
- 순이익은 정산 데이터가 아니라 입력값으로 계산한 추정입니다.
- 경쟁 가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 결과는 “최소한 이 가격은 받아야 목표 마진이 남는다”는 하한선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목표 순마진은 몇 %로 잡아야 하나요?
- 정답은 없습니다. 이 사이트의 운영 계정은 15%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. 광고비와 반품 충당률을 따로 넣어 두면 광고를 돌릴 때 실제 이익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볼 수 있습니다.
- 마켓마다 결과가 왜 이렇게 다른가요?
- 같은 목표 마진을 맞추려면 수수료율이 높은 마켓의 판매가가 높아야 하기 때문입니다. 기본값으로 계산하면 카카오 톡스토어와 11번가의 목표가는 약 12% 차이가 납니다. 자세한 분석은 가격 불일치 분석에 있습니다.
- “내가 지금 받는 판매가”는 무엇에 쓰나요?
- 이미 판매 중인 가격을 넣으면 마켓별로 그 가격에서 남는 순이익과 마진율을 보여 줍니다. 마진이 목표 아래인 마켓을 찾는 데 씁니다.
- 계산 결과가 저장되나요?
- 저장하지 않습니다.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